나에게로 오다... 말았다... 왔다가 이내 뒤로 가고... 날 가까이 하다가 멀리하고... 이것이 사람과도 같습니다... 잘 생각해보면 어느때는 내가 먼저 파도로 뛰어든다.......
아무도 바다로 들어 가지 않아도... 2008/03/19
아무도 당신을 신경쓰지 않을 지언정.. 난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겁니다... 지금 당장은 당신이 무엇으로 힘들어하는지 알수 없고 당신을 볼수 없지만... 언젠간 당신이 어디있건 저 높은 곳에서 당신을 바라보며... 물질적이지는..
해변을 2008/03/19
어두움에 파도소리만 들렸다면 참으로 무서웠을텐데... 해변을 밝혀주는 조명이 있어.. 시원한 밤바다를 볼수 있었다... 이처럼.. 어둡기만한 내마음의 해변에 밝은 빛을 주어 무서움을 떨칠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나에게도 있었으면..


